경산시 문턱 낮춘 세무 행정, 시민 곁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산시는 시민들의 세무 고충을 해소하고 편리한 지방세 납부 시책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세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랜 경기침체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4일 경산공설시장 회의실에서 1차로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경산시 세무 관계자는 "찾아가는 세정서비스를 통해 세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세정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인 소상공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산시는 시민들의 세무 고충을 해소하고 편리한 지방세 납부 시책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세정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랜 경기침체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지난 24일 경산공설시장 회의실에서 1차로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을 진행했다.
마을 세무사와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국세와 지방세 관련 1:1 상담과 함께 생업과 경제적인 이유로 평소 세무 상담을 하기 어려운 상인들에게 △국세 신고 방법 △절세 방안 △권리구제 절차 등을 안내했다.
시는 7월 2일 하양꿈바우시장에서 2차 무료 세무 상담을 계획 중이다.
경산시 세무 관계자는 “찾아가는 세정서비스를 통해 세무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세정 사각지대를 해소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기반인 소상공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Copyright © 경북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