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빽가 “비행기서 승무원이 키스하자고 해” 충격 고백(라디오쇼)

이해정 2025. 6. 2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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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비행기에서의 황당한 일화를 공개, 충격을 안겼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빽가는 "멤버들과 여행갈 때인데 비행기에서 스튜어디스 분이 화장실 가던 저를 불러서 '저기요 오빠. 아무도 안 보는데 키스 한 번 해주면 안 되나요' 하시더라. 너무 놀라서 도망갔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빵 터진 이현이는 "왜 이런 일은 빽가에게 생기냐"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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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코요태 빽가가 비행기에서의 황당한 일화를 공개, 충격을 안겼다.

6월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 모델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특이한 헌팅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빽가는 "멤버들과 여행갈 때인데 비행기에서 스튜어디스 분이 화장실 가던 저를 불러서 '저기요 오빠. 아무도 안 보는데 키스 한 번 해주면 안 되나요' 하시더라. 너무 놀라서 도망갔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이어 빽가는 "종민이 형한테 이야기하면서 무서워서 화장실 못 가겠다고 했었다. 20년 전 일이다. 제가 이런 이야기하면 아무도 안 믿을 텐데 멤버들도 안다"고 강조했다.

빵 터진 이현이는 "왜 이런 일은 빽가에게 생기냐"고 웃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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