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군 장병과 참전용사 희생‥대한민국은 잊지 않을 것"

정상빈 jsb@mbc.co.kr 2025. 6. 25.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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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은 전장을 지킨 국군 장병과 참전용사, 유가족, 전쟁의 상처를 감내하며 살아오신 국민 모두의 희생과 헌신 덕에 가능했다"며 "대한민국은 영원히 여러분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6·25전쟁 75주년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께 충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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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오늘의 대한민국은 전장을 지킨 국군 장병과 참전용사, 유가족, 전쟁의 상처를 감내하며 살아오신 국민 모두의 희생과 헌신 덕에 가능했다"며 "대한민국은 영원히 여러분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SNS에 '6·25전쟁 75주년을 맞으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께 충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전쟁을 다시 겪을 일 없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 수많은 이들의 희생과 헌신에 올바로 응답하는 길"이라며 "경제가 안정되고, 국민이 안심하며 안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반도 평화 체계를 굳건히 구축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899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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