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전 발효에 이스라엘 대사관·공관 업무 재개

임지우 2025. 6. 25.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격화로 일시 폐쇄됐던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이 양측이 휴전에 합의함에 따라 25일(현지시간)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이스라엘 민방위사령부는 모든 제한을 해제했으며, 미국 대사관은 25일 평소와 같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휴전 발효된 24일(현지시간) 문을 연 예루살렘의 한 상점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격화로 일시 폐쇄됐던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이 양측이 휴전에 합의함에 따라 25일(현지시간) 업무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위치한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공지에서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에 따라 이스라엘 민방위사령부는 모든 제한을 해제했으며, 미국 대사관은 25일 평소와 같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정부 직원과 그 가족들에게 내려졌던 대피 권고도 해제됐으며, 영사과의 여권 발급 등 업무도 이날부터 재개된다고 덧붙였다.

wisefool@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