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유니버스 제작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 글로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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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가 최근 출시한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이 글로벌에서 주목할 성과를 냈다.
25일 뉴유니버스에 따르면 드라마웨이브(DramaWave)에서 최근 출시한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이 론칭 당일에 글로벌 랭킹 3위에 진입했다.
드라마웨이브는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3위로 도약한 숏폼드라마 전문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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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숏폼드라마 전문 제작사인 뉴유니버스가 최근 출시한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이 글로벌에서 주목할 성과를 냈다.
25일 뉴유니버스에 따르면 드라마웨이브(DramaWave)에서 최근 출시한 숏폼드라마 ‘안녕, 오빠들’이 론칭 당일에 글로벌 랭킹 3위에 진입했다. 지난 17일에는 글로벌 전체 2위로 한계단 올랐고 한국 기준 1위다.
드라마웨이브는 빠르게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3위로 도약한 숏폼드라마 전문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 데이터 분석 회사 '센서 타워'에 따르면 올 1분기 글로벌 다운로드 수는 4300만 회로 2위다. 드라마박스가 5500만 회로 1위다. 미국 강세인 릴숏은 수익률 기준으론 1위다.
앞서 뉴유니버스는 첫 콘텐츠로 액션물 ‘나찰’을 일본의 유니릴(Unireel)과 북미 시리얼플러스(Sereal+)를 통해 출시했다. 이 작품은 공개 직후 글로벌 전체 19위, 남성향 장르 순위 1위에 올랐다.
한편 뉴유니버스는 한국 최초 숏폼드라마 플랫폼 탑릴스의 대표를 역임했던 정호영 대표가 설립했다. 오는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제1회 숏폼드라마 글로벌 브랜드 컨퍼런스’에 한국 대표 패널로 초대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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