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앞바다에 1.5t 트럭 추락…30대 운전자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6. 25. 10: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5일) 오전 6시 11분 전남 완도군 금당면 가학리 인근 선착장 앞 해상에 1.5t 트럭이 바다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완도해경은 사고 차량에서 약 3m 떨어진 해상에서 운전자로 추정되는 30대 A 씨를 발견해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차량은 마을 주민이 크레인을 동원해 인양한 상태입니다.

해경은 폐쇄회로(CC)TV 분석 및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5일) 오전 6시 11분 전남 완도군 금당면 가학리 인근 선착장 앞 해상에 1.5t 트럭이 바다에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완도해경은 사고 차량에서 약 3m 떨어진 해상에서 운전자로 추정되는 30대 A 씨를 발견해 인양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차량은 마을 주민이 크레인을 동원해 인양한 상태입니다.

해경은 폐쇄회로(CC)TV 분석 및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완도해경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