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3개 시·군 소하천 준설비 50억 원 지원

최기성 2025. 6. 2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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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23개 시·군에 소하천 준설 비용 5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의 경우 지역별 재정 여건에 따라 준설 예산이 부족한 곳이 많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이번 지원금은 고양시 내유천 등 도내 23개 시·군 168개 소하천 준설에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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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집중호우로 발생하는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23개 시·군에 소하천 준설 비용 50억 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의 경우 지역별 재정 여건에 따라 준설 예산이 부족한 곳이 많아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이번 지원금은 고양시 내유천 등 도내 23개 시·군 168개 소하천 준설에 쓰일 예정입니다.

김동연 지사는 "현장 중심, 신속한 대응, 과감한 대처를 원칙으로 올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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