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에치(주), 중국 총판 수출 계약 체결…中 시장 본격 공략 나서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6. 25.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뷰티 시장을 개척하는 K-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주)(대표이사 이상규)가 최근 중국 현지 총판과 공식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전 세계 8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유명 헤어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세계적인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Cadiveu Professional (카디뷰 프로페셔널)과 Supraliss (서프라리스) 브랜드의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알비에치 관계자는 "중국은 세계 최대 뷰티 소비 시장 중 하나로, 이번 총판 계약은 알비에치의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현지에서 더욱 체계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프라리스–건강한 펌 전문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미용업계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온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중성펌제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 : 알비에치(주) >
글로벌 뷰티 시장을 개척하는 K-뷰티 테크 기업 알비에치(주)(대표이사 이상규)가 최근 중국 현지 총판과 공식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전 세계 8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유명 헤어 디자이너들이 사용하는 세계적인 프로페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Cadiveu Professional (카디뷰 프로페셔널)과 Supraliss (서프라리스) 브랜드의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기존에 진출한 중국 시장에서 더욱 정교한 현지화 전략으로 시장 내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중국 외에도 말레이시아, 미국, 베트남, 대만, EAEU(유라시아경제연합) 등으로 이어지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내 총판은 GuangZhou Santoulv Electronic Commerce Co., Ltd.(广州三头驴电子商务有限公司)(대표 朴永哲)로, 중국 프로페셔널 미용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헤어 전문 잡지에서부터 미용기기 등 다양한 아이템을 취급해 온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알비에치 제품 유통 역시 중국 지역의 추가 확장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

알비에치(주)는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중국 전역에 걸쳐 대표 제품 ‘서프라리스’ 열펌제를 비롯한 배우 설인아의 TV CF 광고로 유명한 ‘아사이오일’, 헤어 리브인 제품의 최고 가성비로 알려진 ‘레미디세럼’ 등 다양한 헤어 케어 제품을 본격 유통할 예정이다. 현지 총판과 함께 진행한 제품 교육 및 시연회에서도 건강한 중성 펌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졌으며, 특히 열 손상을 줄이면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력에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특히, 국내에서 인기 있는 홈케어 제품인 ‘아사이오일’은 항산화 효능이 뛰어난 아사이베리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며, 중국 소비자들에도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알비에치 관계자는 “중국은 세계 최대 뷰티 소비 시장 중 하나로, 이번 총판 계약은 알비에치의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현지에서 더욱 체계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서프라리스–건강한 펌 전문가’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미용업계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온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중국 중성펌제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중국 총판 계약 체결은 알비에치의 글로벌 확장 전략 측면에서 핵심 거점인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한층 높이며, 글로벌 뷰티 테크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