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과다출혈 출산 2달 만에…살 1도 없는 완벽 몸매 “필라 오운완”

이슬기 2025. 6. 25.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열정적인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손담비는 6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라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끝낸 손담비가 담겼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 지난 4월 11일 첫 딸을 출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손담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열정적인 자기관리를 인증했다.

손담비는 6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필라 오운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를 끝낸 손담비가 담겼다. 밀착 운동복에도 군살을 하나도 찾아볼 수 없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 지난 4월 11일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서 손담비는 전치태반으로서 38주 버틴 고생과 출산 중 1400ml 과다출혈을 겪어야 했던 위기를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