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우, 2022년 우승한 PGA 로켓 클래식 기권

권훈 2025. 6. 25. 10: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한국시간) 피나우가 기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피나우가 대회 출전을 포기한 것은 예사롭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피나우는 올해 19차례 대회에 출전해 딱 한 번 톱10에 드는 등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벙커샷 하는 피나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토니 피나우(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 출전을 포기했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 하루 전인 25일(한국시간) 피나우가 기권을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대기 순번이던 조지프 브램릿(미국)이 피나우 대신 출전권을 받았다.

피나우가 기권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2022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피나우가 대회 출전을 포기한 것은 예사롭지 않다는 반응이 나왔다.

PGA 투어에서 6승을 올린 피나우는 올해 19차례 대회에 출전해 딱 한 번 톱10에 드는 등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다.

한때 9위까지 올랐던 세계랭킹은 44위로 처졌다.

라이더컵 선발 포인트 랭킹도 19위로 밀려 자력 선발이 어려운 처지다.

kh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