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부산 자성대부두에서 민·관 합동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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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가 지난 24일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에서 민·관 합동 소방응급훈련을 실시해 무재해 작업장 조성에 적극 나섰다.
HD현대삼호와 협력사 임직원을 비롯해 부산항만소방서, 부산동구보건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훈련은 △화재 예방 △비상시 대처방법 △소화기 사용방법 등 소방교육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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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대성수 기자] HD현대삼호(대표이사 김재을)가 지난 24일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에서 민·관 합동 소방응급훈련을 실시해 무재해 작업장 조성에 적극 나섰다.
HD현대삼호와 협력사 임직원을 비롯해 부산항만소방서, 부산동구보건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훈련은 △화재 예방 △비상시 대처방법 △소화기 사용방법 등 소방교육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이뤄졌다.
![HD현대삼호 민·관 합동 소방응급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심폐소생술 실습을 하고 있다. [사진=HD현대삼호]](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inews24/20250625102141219jjku.jpg)
HD현대삼호 관계자는 “지역 관공서와 긴밀히 협력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작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삼호는 부산항만공사와 지난해 7월 부산항 신항 서컨테이너부두 2-6단계 부두에 설치할 컨테이너크레인 6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올해 초 신항과 가까운 자성대부두를 임대해 제작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영암=대성수 기자(ds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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