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7월 한 달간 카페 개인컵 쓰면 인센티브 600원"

임선우 기자 2025. 6. 25.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시는 7월 한 달간 지역 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상향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여름철 일회용컵 사용 급증을 막고자 7월 한 달간 건당 인센티브를 300원에서 600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새로고침'과 연계된 청주페이 앱을 통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많은 시민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7월 한 달간 지역 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상향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청주시 공공 자원순환 플랫폼인 '새로고침' 앱에서 '텀블러' '개인컵' 본인컵' 등의 문구가 인쇄된 영수증을 업로드하면 된다.

여름철 일회용컵 사용 급증을 막고자 7월 한 달간 건당 인센티브를 300원에서 600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새로고침'과 연계된 청주페이 앱을 통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참여는 하루 한 번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데 많은 시민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