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감성을 촉촉하게 적신 환희, ‘24년 지기 절친’ 린과 첫 듀엣으로 심장 저격

표권향 2025. 6. 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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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지난 24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 린과의 레전드 듀엣 무대로 비 내리는 여름밤의 감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환희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린과 첫 듀엣 무대를 펼쳤다.

환희는 '현역가왕2'에서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사모'를 린과 듀엣 무대로 새롭게 꾸몄다.

무대를 지켜본 진해성은 "환희와 린의 조합이 너무 새로운 느낌을 줘서 입 벌리고 감탄했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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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린, 환희. 사진 | MBN ‘한일톱텐쇼’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환희가 지난 24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 린과의 레전드 듀엣 무대로 비 내리는 여름밤의 감성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은 ‘알고 보니 쌍쌍파티’ 특집으로 진행됐다. 환희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 린과 첫 듀엣 무대를 펼쳤다.

린은 ‘현역가왕2’에서 트로트에 도전한 환희에 대해 “제가 ‘현역가왕’에 출연했을 때 환희가 응원 메시지를 많이 보내줘 힘이 많이 됐다. ‘현역가왕2’에서 노력하는 친구를 보니 눈물이 났다”라며 우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환희, 린. 사진 | MBN ‘한일톱텐쇼’


환희는 ‘현역가왕2’에서 선보여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사모’를 린과 듀엣 무대로 새롭게 꾸몄다. 환희는 특유의 진한 감성과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절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린과 완벽한 감성, 안정적인 호흡으로 레전드 트로트 무대를 완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를 지켜본 진해성은 “환희와 린의 조합이 너무 새로운 느낌을 줘서 입 벌리고 감탄했다”라고 극찬했다.

글로벌 판정단 결과, 환희와 린은 신승태와 김태웅을 상대로 승리를 거둬 주간 베스트 송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환희는 ‘현역가왕2’를 통해 소울트로트를 개척했다는 호평과 함께 ‘트로트 황태자’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 2025 단독 팬미팅 ‘HWANHEE+’를 개최, 전석 매진을 이루는 등 제2의 전성기를 구가 중이다.

한편 2025 환희 팬미팅 ‘HWANHEE+’ 공연 실황이 담긴 딜레이 온라인 중계는 오는 7월6일 오후 5시 스트리밍되며, 티켓은 오늘(25일) 오후 6시 빅크(BIGC)에서 예매 가능하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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