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같았는데 이건 아니지"… 아일릿 원희, '라부부' 사기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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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가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원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사기당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그러나 원희가 구매한 라부부는 위조품이었다.
원희의 사기 피해 고백에 대중은 "원희 용돈 받아서 쓰는 걸로 아는데 어떡하냐?",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 판매자가 양심 없다", "소액 사기도 당하면 억울하다" 등 위로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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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원희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 사기당했다"며 두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에는 최근 유행하는 캐릭터 '라부부' 키링 박스와 키링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원희가 구매한 라부부는 위조품이었다. 한눈에 봐도 모조품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해 보이는 재질의 키링이 들어있었다. 치아 모양 등의 디테일에서도 크게 차이가 났다.
이에 원희는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너무 어이없다"라며 머리를 부여잡은 채 찍은 셀카를 게시했다. 그는 "박스는 진짜 같았는데"라며 허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원희의 사기 피해 고백에 대중은 "원희 용돈 받아서 쓰는 걸로 아는데 어떡하냐?", "너무 다르게 생겼는데 판매자가 양심 없다", "소액 사기도 당하면 억울하다" 등 위로를 건넸다.
라부부는 중국 완구기업 팝마트 캐릭터 인형이다. 홍콩 출신 네덜란드 거주 아트토이 작가 룽카싱이 디자인했으며, 토끼처럼 긴 귀에 큰 눈과 9개의 뾰족한 이가 달린 큰 입이 특징이다.
라부부는 최근 그룹 블랙핑크 리사와 팝스타 리한나 등 유명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되면서 중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확산됐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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