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광양, 철강·이차전지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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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양을 철강과 이차전지, 글로벌 물류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24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정책 비전 투어'에서 "광양은 550리 섬진강이 빚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광양항, 포스코 같은 대규모 산업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전국 최고의 도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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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정책 비전 투어'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지사 [전라남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kbc/20250625101204651njmb.jpg)
김영록 전남지사가 "광양을 철강과 이차전지, 글로벌 물류 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24일 광양 성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정책 비전 투어'에서 "광양은 550리 섬진강이 빚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광양항, 포스코 같은 대규모 산업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전국 최고의 도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전남연구원은 이날 광양시의 미래 발전 전략으로 K-철강산업 혁신을 통한 친환경 철강 도시 선도, 이차전지 특화 도시 조성, 스마트 항만 기반 글로벌 물류 중심 도시, 광양만권 교통 허브 구축, 천만 관광객이 찾는 K-관광도시, 청년 벤처창업 허브 육성, 고소득 친환경 미래 농업 등 7대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 자리에서 "백운산과 구봉산, 섬진강 권역을 연계한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구봉산 전망대 확충사업이 시급하다"며 전남도에 10억 원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또 '보훈회관 신축 이전', '광양 진월 전어잡이 소리', '전수교육관 건립' 등 지역 문화유산 보호를 위한 지원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광양이 전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산업과 관광을 선도하는 핵심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전남 #광양 #철강 #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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