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성폭행" 나솔 출연자는 이 사람?…SNS 닫고 영상 비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5기 영철로 유명한 전 축구선수 박재홍이 SNS(소셜미디어)를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박재홍은 나흘 전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된 '나는 솔로' 출연자라는 의심을 받는 상황이다.
그런데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 출연진 중 박씨 성을 가진 30대 출연자는 박재홍이 유일해 이번 사건의 당사자로 거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는 솔로' 25기 영철로 유명한 전 축구선수 박재홍이 SNS(소셜미디어)를 돌연 비공개로 전환했다. 박재홍은 나흘 전 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된 '나는 솔로' 출연자라는 의심을 받는 상황이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 30대 남성 박모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1일 오전 3시30분쯤 마포구 서교동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박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23일 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씨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자로 알려졌다. 그런데 '나는 솔로'와 '나솔사계' 출연진 중 박씨 성을 가진 30대 출연자는 박재홍이 유일해 이번 사건의 당사자로 거론됐다.

'나는 솔로' 측 공식 입장도 의심에 불을 붙였다.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기 방송분에 대해 최대한 출연자를 편집 및 삭제하도록 하겠다"면서도 문제의 출연자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유튜브 등 채널에서 박재홍이 출연한 영상만 비공개로 전환한 사실이 확인됐다.
연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한 박재홍은 2013년 프로축구 K2리그 부천FC에 입단해 수비수로 뛰었다. 현재 중학교에서 축구를 지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부부관계 피하자 시작된 아내 '24시간 감시'…속옷 냄새도 검사 - 머니투데이
- 추신수 출장 틈타 '헌팅포차' 간 아내…"아들 또래, 모니터로 말 걸어" - 머니투데이
- 임신 아내 두고 불륜한 남편, 상대는 남자…"여자보단 낫지" 뻔뻔 - 머니투데이
- 정선희, 울면서 "개XX들 두고 보자"…아픈 과거 고백 - 머니투데이
- "나는 솔로 男출연자, 주차장서 성폭행 혐의"…출연분 편집·삭제 - 머니투데이
-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 머니투데이
- "남편이 딴여자 만나" 미행한 흥신소, 모텔서 찰칵...공무원 아내 '무죄' - 머니투데이
- "자기만 살겠다고" 이 대통령 지적에도...삼전 노조위원장 "LG에 하는 이야기" - 머니투데이
-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 머니투데이
- 트럼프, 이번엔 염원하던 '노벨평화상' 받을까…총 287 후보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