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온, 1조8000억원 계약 체결에 이틀 연속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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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주가가 25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조8000억원 규모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전날 에이비온은 항암제 신약 후보제 ABN501(CLDN3 외 4개 단백질 표적 항체)에 대한 공동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에이비온은 이번 계약에서 CLDN3 외 4개 단백질 표적 항체에 대한 기술을 공동개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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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주가가 25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1조8000억원 규모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날 오전 9시 39분 기준 에이비온 주식은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9.91%(1750원) 오른 76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에이비온은 항암제 신약 후보제 ABN501(CLDN3 외 4개 단백질 표적 항체)에 대한 공동 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에 따라 에이비온은 상대방에 ABN501의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하게 된다.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았다.
에이비온은 이번 계약에서 CLDN3 외 4개 단백질 표적 항체에 대한 기술을 공동개발 하기로 했다. 에이비온이 비임상 연구를 맡고, 협력 기업이 기타 연구와 개발, 상업화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ABN501에 대한 라이선스는 계약 회사가 독점적으로 갖는다. 계약 총액은 13억1500만달러(약 1조8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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