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들어오십니다”…아이돌 데뷔, 신세계 회장 맏딸 라방 중 생긴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 문서윤(활동명 애니·24)이 소속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데뷔한 가운데 애니의 과거 라이브 방송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애니는 지난 23일 오후 6시 발표한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통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 문서윤(활동명 애니·24)이 소속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사진출처 = SNS]](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mk/20250625095102683ovwn.jpg)
![유튜브 채널 통해 인터뷰 중인 애니.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mk/20250625095103927eoad.png)
애니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런데 방송 도중 그의 뒤편에서 한 남성의 “회장님 들어오십니다”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어 “네”라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애니는 이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방송을 이어갔다.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나 들었던 목소리가 실제 나오네”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니는 지난 23일 오후 6시 발표한 싱글 ‘페이머스’(FAMOUS)를 통해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빅뱅, 블랙핑크 등 정상급 K팝 스타를 프로듀싱한 테디가 미야오에 이어 2번째로 선보이는 그룹이자 혼성그룹으로 애니와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 총 다섯 멤버로 구성됐다.
앞서 애니는 올데이 프로젝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릴 적부터 가수의 꿈을 키웠지만 집안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고백한 바 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25일 水(음력 6월 1일) - 매일경제
- “이것 때문에 갤럭시 쓴건데”…갤S27에서 사라질까 조마조마한 ‘이 기능’ - 매일경제
- 압록강에 北주민 빽빽히 태운 유람선…갑자기 ‘중국 관광’ 삼매경 빠진 이유는? - 매일경제
- ‘일타강사’ 정승제 “美 주식 투자에 미분 활용…수익률 미쳤다” - 매일경제
- 홍준표 “보수 망친 건 尹과 한동훈…속수무책으로 당할 것” - 매일경제
- “혼자서 벤츠 1300대 어떻게 팔았냐고요?”...명함 대신 ‘이것’ 전한 세일즈맨 - 매일경제
- [속보] MSCI “韓 선진시장 재분류 협의, 제기된 이슈 해결돼야 가능” - 매일경제
- 제주서 카트 뒤집혀 화상 입은 10대, 한 달 만에 결국 숨져 - 매일경제
- [단독] “쉬는 기간 길수록 취업도 멀어져”...고용부, 구직수당 늘린다 - 매일경제
- ‘떠들썩한 이적설’ 기성용, 서울 떠나 포항으로?…서울 팬들 “레전드 지켜달라”, 포항 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