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지소프트, 주 4.5일 근무제 수혜 기대로 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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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소프트 주가가 25일 정부의 주 4.5일 근무제 시행 시 수혜 기대감에 급등 중이다.
이재명 정부가 주 4.5일 근무제를 추진 중인 가운데 관련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인지소프트 관련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서비스, 자동화 로보틱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인지소프트의 경우 주 4.5일제 근무가 현실화될 경우 실질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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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인지소프트 주가가 25일 정부의 주 4.5일 근무제 시행 시 수혜 기대감에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2분 기준 인지소프트는 전장 대비 7.73% 오른 1만8천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19.42% 급등한 2만8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재명 정부가 주 4.5일 근무제를 추진 중인 가운데 관련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공약 등으로 약속한 주 4.5일 근무제와 정년 연장 등에 관련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강력하게 추진할 의사를 밝혔다.
임상국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인지소프트 관련 보고서에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서비스, 자동화 로보틱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인지소프트의 경우 주 4.5일제 근무가 현실화될 경우 실질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또한 "빠른 고령화 추세 및 노동 인구가 점차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인지소프트의 AI(인공지능) 기술력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실적 역시 3분기 이후 본격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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