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공식 앱에 배달 주문 포함…최소 주문 금액 8000원
이상현 2025. 6. 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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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자사 애플리케이션인 '맥도날드 앱' 주문 채널에 배달 주문을 포함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합으로 인해 고객은 배달 주문 시에도 할인 쿠폰 적용 및 포인트 적립 등 기존 맥도날드 앱에서만 가능했던 혜택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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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자사 애플리케이션인 '맥도날드 앱' 주문 채널에 배달 주문을 포함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통합으로 인해 고객은 배달 주문 시에도 할인 쿠폰 적용 및 포인트 적립 등 기존 맥도날드 앱에서만 가능했던 혜택을 한번에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1인 가구 확산 및 소량 주문 고객 증가세를 감안해 최소 배달 주문 금액을 업계 최저 수준인 8000원으로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1만4000원 이상 주문 시에는 별도 배달비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매장 및 배달 구매 금액 100원당 적립 포인트는 5포인트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이번 앱 통합 작업은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보다 간편하고 일관된 주문 경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편리함을 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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