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김용태, 충청권 방문… 소속 지자체장 등 만나 당 개혁 논의

김형래 기자 2025. 6. 25. 09: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25일) 충청권을 방문합니다.

김 위원장은 먼저 대전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뒤 6·25 전쟁 제75주년 행사에 참석합니다.

이후 세종과 충남에서 각각 같은 당 소속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예방합니다.

앞서 '5대 개혁안'을 제안한 김 위원장은 지난 21일 제주를 시작으로 인천, 강원, 울산 등을 돌며 지역 민심을 듣고, 소속 지자체장들과 만나 당 내부 개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25일) 충청권을 방문합니다.

김 위원장은 먼저 대전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을 만난 뒤 6·25 전쟁 제75주년 행사에 참석합니다.

다음으로 충남으로 이동해 모덕사에 참배하고 금강홍수통제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이후 세종과 충남에서 각각 같은 당 소속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를 예방합니다.

앞서 '5대 개혁안'을 제안한 김 위원장은 지난 21일 제주를 시작으로 인천, 강원, 울산 등을 돌며 지역 민심을 듣고, 소속 지자체장들과 만나 당 내부 개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형래 기자 mr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