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텀블러 사용' 지역화폐 지급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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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다음달 한 달 동안 지역 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1회당 600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청주시 공공 자원순환 플랫폼인 모바일앱 '새로고침' 내 '텀블러 사용인증' 콘텐츠를 통해 운영된다.
청주지역 카페에서 텀블러(또는 개인컵)를 사용해 음료를 구매한 뒤, '텀블러', '개인컵', '본인컵' 등의 문구가 인쇄된 영수증을 촬영해 새로고침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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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다음달 한 달 동안 지역 내 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는 시민에게 1회당 600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청주시 공공 자원순환 플랫폼인 모바일앱 '새로고침' 내 '텀블러 사용인증' 콘텐츠를 통해 운영된다.
다음달 한 달 동안 기존 300원 지급 인센티브를 2배 올린다.
청주지역 카페에서 텀블러(또는 개인컵)를 사용해 음료를 구매한 뒤, '텀블러', '개인컵', '본인컵' 등의 문구가 인쇄된 영수증을 촬영해 새로고침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문구가 인식되면 자동으로 포인트가 즉시 지급된다.
하루 1회 참여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일회용컵 배출이 급증하는 문제에 대응하고 자원 절약을 장려하고자 이번 이벤트가 기획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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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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