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를 든 사냥꾼’ 윤태하, 박주현과 ‘일촉즉발’ 대치

2025. 6. 25.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태하가 단 한 장면 출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명품 신스틸러'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윤태하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 중인 '메스를 든 사냥꾼' 1화에서 '클럽 약쟁이'로 특별출연했다.

윤태하는 KBS 2TV 수목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의 충직한 심복 마윤으로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스를 든 사냥꾼’ 윤태하, 박주현과 ‘일촉즉발’ 대치 (제공: LG유플러스 STUDIO X+U ‘메스를 든 사냥꾼’ 영상 캡처)

배우 윤태하가 단 한 장면 출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명품 신스틸러’의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윤태하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 중인 ‘메스를 든 사냥꾼’ 1화에서 ‘클럽 약쟁이’로 특별출연했다. 그는 극중 클럽에서 벌어진 야구선수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서세현(박주현 분)과 용의자 중 한 명으로 맞닥뜨리게 된다. 

윤태하는 약에 취해 있으면서도 자신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서세현 앞에서 조금도 동요하지 않으며, 피 묻은 칼을 보고 오히려 반가워하는 광기 어린 눈빛을 실감나게 표현해 소름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서세현과 칼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는 찰나의 순간에는 극강의 긴장감과 함께 순식간에 화면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몰입감을 선사했다.

윤태하는 KBS 2TV 수목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의 충직한 심복 마윤으로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1회에서는 왕실을 위협하는 세력 흑사단의 배후를 쫓는 이번을 옆에서 그림자처럼 수행하며 든든한 호위무사로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맡는 캐릭터마다 ‘착붙 열연’으로 괴물 같은 소화력을 자랑하는 윤태하가 생애 첫 사극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윤태하는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건국대 영화학과를 졸업한 다채로운 이미지의 실력파 배우다. 영화 ‘지렁이’, ‘소공녀’, ‘메소드의 여왕’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소년시대’, ‘낮과 밤’, ‘날아라 개천용’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소년시대’에서는 임시완과 맞서는 공고 싸움짱 ‘삼각자’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해 방영된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는 박신혜의 400년 된 원수이자 악마 끝판왕 ‘파이몬’으로 변신해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과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한층 더 풍부한 필모그래피를 가지게 될 윤태하의 활약에 눈길이 쏠린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