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 내달 8~28일 휴관

장병호 2025. 6. 25.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출입구와 2층 로비 개선공사로 오는 7월 8일부터 28일까지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2층 전시실만 휴관하며 1층과 지하 1층은 정상 운영된다.

7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박물관 전체가 휴관한다.

공사 및 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출입구·2층 로비 개선공사
1층 기획전시, 내달 20일까지 관람 가능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출입구와 2층 로비 개선공사로 오는 7월 8일부터 28일까지 휴관한다고 25일 밝혔다.

국립고궁박물관 전경. (사진=국가유산청)
2층 전시실만 휴관하며 1층과 지하 1층은 정상 운영된다. 7월 20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는 국외소재문화유산 특별 공개 전시 ‘다시 살려낸 그림 속 희망’는 관람 가능하다.

관람객 출입은 1층 카페 ‘고궁뜨락’ 방향 출입구를 통해 할 수 있다. 7월 21일부터 27일까지는 박물관 전체가 휴관한다.

국립고궁박물관 측은 “이번 공사는 로비 공간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안내기능 개선 등 관람 동선의 효율성을 강화해 관람객에게 보다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고자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공사 및 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장병호 (solani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