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카시트 신제품 '조이 i-Pivot™ 360, 아이피벗 360' 출시

키즈맘 편집부 2025. 6. 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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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카시트 부문 1위의 영국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지난 24일 신제품 '조이 i-Pivot™ 360, 아이피벗 360(이하 아이피벗 360)'을 출시했다.

이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 이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CJ온스타일 맘만하니 라이브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피벗 360은 21kg까지 후방 장착이 가능하고, 360도 회전 및 SmartRide™ 락오프 시스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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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연속 카시트 부문 1위의 영국 유아용품 브랜드 조이(Joie)가 지난 24일 신제품 '조이 i-Pivot™ 360, 아이피벗 360(이하 아이피벗 360)'을 출시했다. 

이는 신생아부터 5세까지 이용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CJ온스타일 맘만하니 라이브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안전에 실속을 더한 스마트 회전형 카시트'라는 메인 슬로건으로 유럽 모든 안전테스트를 완료해 카시트 선택 시 기준이 되는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하여 최신 유럽 안전 기준의 i-Size 인증을 완료했고, 독일 유럽 자동차 연방의 ADAC 테스트에서 2.4점을 획득해 '우수' 인증을 받았다. 

조이 관계자는 "i-Size와 ADCA 테스트를 모두 완료한 카시트는 80~10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되는 게 일반적이나 보호자의 육아 부담을 고려해 안전을 강화하면서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이는 ▲18kg 하중 기준 10만회 리프팅 ▲헤드레스트 5000회 상하 조절 ▲손잡이 1만3000회 회전 ▲버클 체결 및 해제 1만회 반복 ▲아이소픽스 설치 및 해제 1만회 반복 등 자체 안전 테스트를 추가로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아이피벗 360은 21kg까지 후방 장착이 가능하고, 360도 회전 및 SmartRide™ 락오프 시스템을 탑재했다. Grow Together™ 6단계 헤드레스트 및 최대 58cm 하네스 조절 기능이 있으며, 5단계 리클라이닝으로 145도까지 뒤보기가 가능하다. 분리형 SIP 측면 보호시스템과 특허받은 Intelli-Fit™ 메모리폼 tri-protect 헤드레스트도 적용했다. 

또한 카시트의 무게가 11kg으로 경량인 데다 아이소픽스 설치 방식이 간단해 보호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셰일(블랙)과 썬더(그레이)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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