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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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최근 'AI 강국 3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정책 추진의 선봉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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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1971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4년 광주MBC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중앙일보, JTBC를 거치며 기자, 앵커, 도쿄 특파원 등 언론 현장을 두루 경험했다. 2022년 20대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및 미디어센터장을 맡아 정치권과 본격적으로 인연을 맺었고, 2024년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 정치권에선 언론인 출신다운 소통 능력과 미디어 전략 역량에 주목했지만, 그는 디지털 경제·AI 산업 입법을 주도하며 정책 역량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5월 △국가인공지능위원회의 권한 확대 △AI 전문인력 양성 및 처우 개선 △AI 전문 교사 양성을 핵심으로 하는 'AI 강국 3법'을 발의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AI 중심 성장 전략'을 입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해당 법안은 기존 AI기본법의 한계를 보완해 국가인공지능위원회를 실질적 컨트롤타워로 격상하고,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AI 인재양성 의무를 부여하며, 고등교육법 개정을 통해 사범대·교원양성기관에 AI 전문교원 양성과정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그는 "AI는 국가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술"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3대 AI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국회가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생 1971년 전북 전주
학력 전주 영생고, 서강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경력 22대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정보통신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JTBC 뉴스 앵커·도쿄 특파원
김건희 객원기자 kkh479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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