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농협 군포시지부–군포농협, 노래교실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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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역 간 균형 발전과 농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농업을 지키는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상복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의 따뜻한 의미와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답례품을 통해 가족 모두가 기부의 기쁨을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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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경기 군포시지부(지부장 이상복)와 군포농협(조합장 이명근)은 23일 군포농협 본점에서 노래교실 수강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안내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사진).
이날 행사는 지역 간 균형 발전과 농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향을 응원하고 농업을 지키는 실천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상복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의 따뜻한 의미와 함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답례품을 통해 가족 모두가 기부의 기쁨을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명근 조합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 하나가 농촌에 큰 위로와 힘이 된다”며 “기부라는 따뜻한 선택을 통해 고향에 온기를 전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의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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