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앞바다서 70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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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25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시 54분 중구 영종도 구읍뱃터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112를 통해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70대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구조 이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등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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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오늘(25일) 인천소방본부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시 54분 중구 영종도 구읍뱃터 인근 해상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있다"는 신고가 112를 통해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70대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구조 이후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했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해경은 A 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등 구체적인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발견 당시 A 씨는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며 "현재 범죄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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