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감곡농협, ‘햇사레 복숭아’ 첫 출하
황송민 기자 2025. 6. 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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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감곡농협(조합장 정지태)이 23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영산리 이정희씨 농가가 재배한 '신비복숭아'의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정지태 조합장은 "올해 이상기후로 인해 재배 여건이 녹록지 않았지만, 농가들의 정성 어린 관리 덕분에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출하했다"며 "본격적인 수확기에 맞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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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 감곡농협(조합장 정지태)이 23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영산리 이정희씨 농가가 재배한 ‘신비복숭아’의 첫 출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출하된 ‘햇사레복숭아’는 과육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은 프리미엄 과일이다. 감곡농협은 APC에서 철저한 선별 과정을 거친 복숭아만 ‘햇사레’ 브랜드를 붙여 전국 대형마트와 도매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정지태 조합장은 “올해 이상기후로 인해 재배 여건이 녹록지 않았지만, 농가들의 정성 어린 관리 덕분에 우수한 품질의 복숭아를 출하했다”며 “본격적인 수확기에 맞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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