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X이민호, 살아남기 위한 동맹…'전지적 독자 시점' 시선 압도 스틸

신영선 기자 2025. 6. 2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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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상상 속 세계를 현실로 만든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들의 치열한 생존과 연대의 순간을 포착한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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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 상상 속 세계를 현실로 만든 독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들의 치열한 생존과 연대의 순간을 포착한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소설을 읽던 '독자'가 이야기를 살아내는 인물로 바뀌는 흥미로운 전개와 함께, 한 팀이 되어가는 주인공들의 역동적인 관계가 올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공개된 2차 보도스틸은 소설이 현실이 되어버린 세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함께 살아 남기 위해 나아가는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아 몰입감 넘치는 성장 서사를 예고한다. 먼저 소설이 현실이 된 세계에서 동료들과 함께 이 난관을 헤쳐 나가려는 '김독자'(안효섭)의 의지와 함께 그 만이 가진 '전지적 독자 시점'을 이용해 한층 더 강해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은 압도적인 실력과 강인함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다운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한편, 소설이 현실이 된 순간부터 '김독자'와 함께한 '유상아'(채수빈)는 큰 위기에 직면한 듯한 표정을 짓고, 무언가에 사로잡혀 두려워하고 있는 '이현성'(신승호)의 귀를 '이길영'(권은성)이 막아주고 있어 이들에게 닥쳐올 거대한 위험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다른 능력과 강력한 액션으로 액션 여제의 면모를 선보일 '정희원'(나나)과 '이지혜'(지수)의 활 약 역시 눈여겨봐도 좋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김독자'를 필두로 '유상아', '이현성', '정희원', '이길영'이 예측할 수 없는 돌발상황을 마주하며 한 팀이 되어가는 듯한 동료애도 엿볼 수 있다. 혼자가 아닌 모두 함께 살아남는 새로운 결말을 쓰기 위해 '독자'와 동료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시나리오를 클리어하고 성장해 나갈지, 이들이 펼쳐낼 장대한 여정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올여름 압도적인 세계관 속 몰입도 높은 서사와 눈 뗄 수 없는 볼거리로 스크린을 장악할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은 7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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