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이상윤 총괄임원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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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이상윤 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업태스크포스(TF) 총괄임원이 임명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 총괄임원은 전날자로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임명됐다.
안우진 소노인터내셔널 세일즈마케팅 총괄임원, 서동빈 항공사업TF 담당임원은 각각 티웨이항공 운영 부대표(COO), 티웨이항공 경영지원 총괄임원으로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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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이상윤 소노인터내셔널 항공사업태스크포스(TF) 총괄임원이 임명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이 총괄임원은 전날자로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직무대행에 임명됐다. 안우진 소노인터내셔널 세일즈마케팅 총괄임원, 서동빈 항공사업TF 담당임원은 각각 티웨이항공 운영 부대표(COO), 티웨이항공 경영지원 총괄임원으로 발령됐다.
이들은 전날 오전 서울 강서구 항공훈련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모두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소노인터내셔널 소속으로 과거 대한항공에서 근무했다.
이 이사는 대한항공에서 미주지역본부 관리팀장, 정책지원실 정책기획팀장 등을 지냈다. 안 이사는 대한항공 노선기획팀, 여객사업본부 등에서 근무했으며 서 이사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에서 여객 마케팅·판매를 담당했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7일 이사회를 열고 정 대표의 후임을 정한다. 차기 대표이사로는 이날 선임된 3인의 사내이사 중 한 명이 선출될 예정이다. 대명소노는 추후 국토교통부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 항공운송사업 면허 변경 승인 등 주요 인허가 절차를 마친 뒤 사명을 변경할 방침이다.
강주헌 기자 z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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