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과 돈관리 각자..남편이 가부장적이라 생활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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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소영이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과 돈 관리를 각자 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2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 준비 중인 한 팬이 돈관리에 대해 묻자 김소영은 "저희는 둘 다 사업자이기 때문에 돈관리를 각자합니다"라고 했다.
또 다른 팬이 오상진의 가부장적인 면을 언급하자 김소영은 "다 장단점이 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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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예대상'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포토월로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17 /rumi@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poctan/20250625085001140yfgj.jpg)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남편인 방송인 오상진과 돈 관리를 각자 한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지난 2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결혼 준비 중인 한 팬이 돈관리에 대해 묻자 김소영은 “저희는 둘 다 사업자이기 때문에 돈관리를 각자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남편이 가부장적이라서 생활비는 남편이 냅니다. 저는 종종 써야할 때 비정기적으로 씁니다”라고 답했다.
또 다른 팬이 오상진의 가부장적인 면을 언급하자 김소영은 “다 장단점이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고는 아님. 이제 남편 오지피티라고 생각하고 감정 없이 요청하기로 함. 사이가 좋아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가 됐다. 또한 김소영은 2017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책방·큐레이션샵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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