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27일부터 여름 정기 세일…"최대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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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여름 정기 세일'에 나선다고 오늘(25일) 밝혔습니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롯데백화점 전점에서 총 550여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먼저 기능성 의류, 수영복 등 '여름 필수템'을 최대 혜택가에 선보입니다. 폴로랄프로렌, 준지, 지오지아 등 패션 브랜드에서는 냉감 반팔 니트부터 린넨 셔츠까지 여름철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합니다. 나이키, 아디다스, 반스 등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여름 기능성 아이템을 최대 40%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뷰티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다음달 4일부터 13일까지 여름 베스트 상품을 최대 15% 할인가에 선보이는 '머스트-해브 서머 뷰티 아이템'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랑콤에서는 'UV엑스퍼트 50ml' 구매 시 다양한 구성품을 증정하는 롯데백화점 단독 기획 세트(뗑이돌 울트라웨어 5ml, UV엑스퍼트 톤업로지 10ml, 이드라젠 수딩크림 5ml, 레네르지 리프팅 아이크림 5ml)를 선보입니다. 록시땅은 산뜻한 제형의 급속 수분 충전 바디미스트 '시트러스 버베나 하이드레이팅 그라니따 150ml'를 단독 한정 판매합니다.
롯데백화점은 세일 기간에 맞춰 상품권 혜택도 강화한다고 전했습니다.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현대카드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선착순 증정합니다. 이 외에도 같은 기간 스포츠 상품군에서 20/40만원 이상 구매 시 7.5%, 패션 상품군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7%, 골프 상품군에서 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7%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박상우 롯데백화점 영업전략부문장은 "예년보다 극심한 더위가 예상되면서 여름 상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혜택가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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