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사상 최고치 경신, 시총 3조6430억달러로 1위

박형기 기자 2025. 6. 2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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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MS는 0.85% 상승한 490.11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들어 MS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6조6060억달러로 MS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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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MS는 0.85% 상승한 490.11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고치다. 최근 들어 MS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는 최근 미국의 유명 투자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BoA)가 “MS를 인공지능(AI) 시대의 핵심 수혜자”로 평가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AI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소프트웨어 교체 수요도 폭증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이뿐 아니라 MS는 AI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월가에 생성형 AI 열풍을 일으킨 오픈 AI도 MS가 최대 주주다.

주가가 신고가를 경신함에 따라 시총도 3조6430억달러로 늘었다. 이는 시총 1위다. 엔비디아가 6조6060억달러로 MS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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