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하트’ 오늘(25일) 디즈니+ 공개…‘아이언맨’ 빈자리 채우나
이승미 기자 2025. 6. 2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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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하트'가 '아이언맨'의 공백을 채울 수 있을까.
마블 새 히어로 시리즈 '아이언하트'가 바로 25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가운데, 흥미로운 스토리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4종을 공개했다.
'아이언하트'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MIT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가 고향 시카고로 돌아가 신비로운 존재 후드(안소니 라모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스토리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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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하트’가 ‘아이언맨’의 공백을 채울 수 있을까.
마블 새 히어로 시리즈 ‘아이언하트’가 바로 25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는 가운데, 흥미로운 스토리를 예고하는 보도스틸 4종을 공개했다.
‘아이언하트’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MIT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도미니크 손)가 고향 시카고로 돌아가 신비로운 존재 후드(안소니 라모스)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가 스토리를 담았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수트를 완성해가는 리리의 모습과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후드’ 그리고 두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들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완성한 수트를 입고 달리는 트럭을 단숨에 제압하는 장면은 이번 작품만의 강렬한 액션 시퀀스를 예고해 흥미를 더욱 높인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자신만의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리리의 모습은 현실의 벽 앞에 선 Z세대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의 제작자로 참여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이 시리즈에서 좋았던 점은 천재적인 소녀가 현실적인 문제들에 가로막히는 모습을 담았다는 것이다. 많은 Z세대가 리리의 상황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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