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더 무비' 개봉일 예매량 10만…극장 필람 포인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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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25일 오늘 개봉하는 가운데,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사전 예매량 10만명을 돌파했다.
'F1 더 무비' 측이 개봉일을 맞아 극장 필수 관람 포인트 3가지를 전격 공개했다.
세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올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줄 'F1 더 무비' 만의 감동적이고 재밌는 언더독 스토리다.
관람 욕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극장 필람 포인트 3을 공개한 영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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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감 넘치는 카레이싱…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 영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가 25일 오늘 개봉하는 가운데, 전체 예매율 1위와 함께 사전 예매량 10만명을 돌파했다.

‘F1 더 무비’ 측이 개봉일을 맞아 극장 필수 관람 포인트 3가지를 전격 공개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다.
첫 번째 극장 필람 포인트는 현실과 스크린의 경계를 허무는 생생하게 재현된 트랙 위 레이싱 액션이다. ‘탑건: 매버릭’(‘탑건2’)으로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이번에는 하늘에서 지상으로 무대를 옮겨 또 한 번 관객의 심장을 뛰게 할 카 액션을 완성했다. 제리 브룩하이머 프로듀서는 “배우들이 실제 주행하는 장면에서 오직 진짜만이 전할 수 있는 폭발적인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조셉 코신스키는 리얼리티를 살리기 원했고, 지상 최고의 레이싱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라고 전해 리얼한 액션이 완성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감독과 배우들이 쏟은 열정과 헌신이 있었음을 짐작게 한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는 실제 서킷에서 시속 300km를 넘는 고속 주행을 직접 소화하며 레이싱 액션의 생동감과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이처럼, ‘F1 더 무비’는 스크린을 넘어 현실까지 확장된 몰입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F1 세계를 안겨줄 예정이다.


관람 욕구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극장 필람 포인트 3을 공개한 영화 ‘F1 더 무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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