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56.3원/1356.7원…1.3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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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25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356.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60.2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1.3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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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간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전 거래일 현물환 종가보다 하락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2.4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360.2원, 오후 3시 30분 기준) 대비 1.3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란과 이스라엘 간 전면적인 휴전이 24일 0시(미 동부시간)부터 시작되면서 12일간 이어진 중동 최대 무력 충돌 사태가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이란이 원유 수송의 요충지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가능성도 작아지면서 국제유가는 전날에 이어 이날도 6% 급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여지를 두면서도 가능성은 작다고 시사했다.
중동 휴전과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에 달러화는 약세다. 달러인덱스는 24일(현지시간) 오후 7시 27분 기준 97.94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기준 98 초반대에서 추가 하락한 것이다.
이정윤 (j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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