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도원동 일대 2700여 가구 정전…50여분 만에 복구
공정식 기자 2025. 6. 2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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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구 달서구 도원동 일대 아파트 단지 등 27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25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밤 11시 17분쯤 "도원119안전센터 인근에서 큰 소리가 나면서 정전이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정전은 50여 분 만인 12시 15분쯤에 복구됐지만, 달서구 도원동 한실들5단지·나래마을8단지와 인근 주택 등 2713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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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밤사이 대구 달서구 도원동 일대 아파트 단지 등 2700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다.
25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24일 밤 11시 17분쯤 "도원119안전센터 인근에서 큰 소리가 나면서 정전이 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정전은 50여 분 만인 12시 15분쯤에 복구됐지만, 달서구 도원동 한실들5단지·나래마을8단지와 인근 주택 등 2713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낙뢰 등 이상 전압으로부터 전기 설비를 보호하는 전신주 피뢰기가 파손돼 정전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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