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정순주 아나, 우아한 미모 뒤 워킹맘 인생 “적토마, 가끔 벅차”

이슬기 2025. 6. 25. 08: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순주 아나가 워킹맘의 삶에 대해 말했다.

정순주는 6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왜 워킹맘인가. 가끔 너무 벅찬데 또 멈추는 법을 모르는 성격"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밥 먹는 내내 적토마 인생에 대한 논의. 친구가 귀에 피났다고 괜히 불러냈다고"라며 유쾌하게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정순주 소셜미디어
사진=정순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정순주 아나가 워킹맘의 삶에 대해 말했다.

정순주는 6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는 왜 워킹맘인가. 가끔 너무 벅찬데 또 멈추는 법을 모르는 성격"이라는 글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밥 먹는 내내 적토마 인생에 대한 논의. 친구가 귀에 피났다고 괜히 불러냈다고"라며 유쾌하게 시간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순주는 지난 2020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