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 7월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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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물놀이장을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총 147㏊ 규모로 △숲속의 집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공원 △유아 숲 체험원 △무인카페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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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물놀이장을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물놀이장은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150㎡ 면적에 3단으로 된 수경시설과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돼 있어 이용객이 재미와 기쁨을 만끽할 것으로 보인다.
물놀이장 인근에는 동화의 숲 음악분수대도 하루 한 차례 가동한다.
괴산군 관계자는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과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하고 있다"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 숲과 물놀이를 동시에 즐기며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성불산 산림휴양단지는 총 147㏊ 규모로 △숲속의 집 △생태학습관 △치유의 숲 △생태공원 △유아 숲 체험원 △무인카페 등 다양한 휴양·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전예약으로 숲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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