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 “거기 최고야” 전현무에 강추한 냉면집 어디? 사장은 “홍보 거절”(전현무계획2)

배효주 2025. 6. 25.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부석냉면'과 '새우젓 토굴 투어'를 생애 처음으로 경험한다.

6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에서는 충남 서산에 뜬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시청자는 물론, '충남의 딸' 이영자가 '강추'한 47년 전통의 부석냉면 원조집을 찾아가는 먹트립이 펼쳐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현무계획2’ 전현무-곽튜브가 ‘부석냉면’과 ‘새우젓 토굴 투어’를 생애 처음으로 경험한다.

6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2’에서는 충남 서산에 뜬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시청자는 물론, ‘충남의 딸’ 이영자가 ‘강추’한 47년 전통의 부석냉면 원조집을 찾아가는 먹트립이 펼쳐진다.

이날 서산에 뜬 전현무는 “오랜만에 ‘시청자계획’으로 찾아간다”며 ‘실패율 0%’를 자랑하는 ‘시청자계획’을 선포한다. 직후, 두 사람은 충남의 전통 냉면인 ‘부석냉면’ 원조집에 도착해 섭외에 돌입한다. 하지만 사장님은 완강히 촬영을 거절하고, 이에 곽튜브는 “그럼 테이크아웃 해서 냉면만 먹으면서 찍으면 안 되냐?”며 간절히 호소한다. 전현무와 곽튜브의 진심 어린 애원에 사장님은 결국 촬영을 수락하고, 어렵게 부석냉면을 영접한 두 사람은 뜻밖의 ‘생강 육수’ 맛이 혀를 때리자, “이게 뭔 맛이야? 생전 처음 먹어본다. 되게 특이하다”며 황당한 웃음을 짓는다. 어안이 벙벙한 두 사람은 이 맛집을 소개한 시청자의 추천에 따라 단계별로 맛을 보면서 점점 냉면에 빠져들게 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방금 이영자 누나한테 문자가 왔다. ‘거기 최고여~’라고 한다”고 해, 중독성 강한 부석냉면 원조집의 위엄을 느끼게 한다.

뜻밖의 맛으로 입맛을 깨운 두 사람은 냉면집에서 나와, 충남 홍성으로 향한다. 홍성 광천천 앞에 도착한 전현무는 “홍성이 한우로 유명한데 한우 보다 더 많이 보이는 ‘새우젓’이란 글자가 눈에 띈다”며 새우젓 상회로 발걸음을 재촉한다. 두 사람을 발견한 사장님은 “일로 와유~ 오시면 토굴 투어 해야 되유~”라고 너스레를 떤다.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개미집 st’ 새우젓 토굴의 모습에 곽튜브는 “러시아 여행하는 것 같다”며 놀라워하고, 새우젓을 조심스레 맛본 전현무는 “(새우) 한 마리만 더.. 한 마리만 더..”라고 외친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