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 쇼핑몰 정리합니다”…황혜영 ‘깜짝고백’, 왜?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6. 2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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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18년간 운영해온 쇼핑몰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혜영은 "18년 동안 운영했던 쇼핑몰을 '그만할 때가 됐구나' '너무 오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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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18년간 운영해온 쇼핑몰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유튜브채널 캡처]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18년간 운영해온 쇼핑몰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혜영은 “18년 동안 운영했던 쇼핑몰을 ‘그만할 때가 됐구나’ ‘너무 오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게 됐다”고 말했다.

쇼핑몰을 정리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사실 제가 오래해서 ‘예전과 같이 초창기 열정으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럴 자신이 없다는 이유도 하나 있었다”며 “저희 쌍둥이 아이들이 자꾸 커가다보니 워킹맘으로 부족한 것들, 아이들한테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것도 이유라고 그는 덧붙였다.

황혜영은 그러면서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루 최고 매출을 묻는 질문에 황혜영은 “연매출로 하면 100억 가까이였고 하루 매출로는 최고 4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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