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 쇼핑몰 정리합니다”…황혜영 ‘깜짝고백’,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18년간 운영해온 쇼핑몰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혜영은 "18년 동안 운영했던 쇼핑몰을 '그만할 때가 됐구나' '너무 오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18년간 운영해온 쇼핑몰을 정리한다고 밝혔다. [사진출처 = 유튜브채널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mk/20250625081504826xhlo.png)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황혜영은 “18년 동안 운영했던 쇼핑몰을 ‘그만할 때가 됐구나’ ‘너무 오래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만하게 됐다”고 말했다.
쇼핑몰을 정리하는 이유에 대해 그는 “사실 제가 오래해서 ‘예전과 같이 초창기 열정으로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럴 자신이 없다는 이유도 하나 있었다”며 “저희 쌍둥이 아이들이 자꾸 커가다보니 워킹맘으로 부족한 것들, 아이들한테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체력적으로 힘들다는 것도 이유라고 그는 덧붙였다.
황혜영은 그러면서 “지금부터는 나를 위해주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하루 최고 매출을 묻는 질문에 황혜영은 “연매출로 하면 100억 가까이였고 하루 매출로는 최고 4억”이라고 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25일 水(음력 6월 1일) - 매일경제
- 압록강에 北주민 빽빽히 태운 유람선…갑자기 ‘중국 관광’ 삼매경 빠진 이유는? - 매일경제
- “이것 때문에 갤럭시 쓴건데”…갤S27에서 사라질까 조마조마한 ‘이 기능’ - 매일경제
- 홍준표 “보수 망친 건 尹과 한동훈…속수무책으로 당할 것” - 매일경제
- ‘일타강사’ 정승제 “美 주식 투자에 미분 활용…수익률 미쳤다” - 매일경제
- [속보] MSCI “韓 선진시장 재분류 협의, 제기된 이슈 해결돼야 가능” - 매일경제
- 제주서 카트 뒤집혀 화상 입은 10대, 한 달 만에 결국 숨져 - 매일경제
- “제주 면세점서 양주 작은병 4개 사다줘”...면세혜택 ‘술 2병’ 제한 없앤다 - 매일경제
- “혼자서 벤츠 1300대 어떻게 팔았냐고요?”...명함 대신 ‘이것’ 전한 세일즈맨 - 매일경제
- ‘NO 강인’ PSG, 흐비차·하키미 골골! ‘최약체’ 시애틀 꺾고 B조 1위 확정…클럽 월드컵 16강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