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드래곤 길들이기', 이틀 연속 1위…'F1 더 무비' 흥행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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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 연속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2만43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장기 흥행 중인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3위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로, 1만5659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28만988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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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 연속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24일 하루 동안 2만437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3만2582명에 달한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으로 주변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소년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우정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최초의 실사화 프로젝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2위는 장기 흥행 중인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이날 1만7920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176만6025명을 기록했다. 3위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엘리오'로, 1만5659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28만9880명을 기록했다.
한편, 브래드 피트 주연의 신작 'F1 더 무비'가 이날 개봉하며 흥행 시동을 걸었다. 영화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장가 여름 성수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작들의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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