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 밑 쇠사슬에 피부 낙서까지…개 주인 '뻔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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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푹푹 찌는 여름이 힘든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겠죠.
얼룩덜룩, 마치 표범처럼 꾸민 개 한 마리가 짧은 목줄로 울타리에 묶여 있습니다.
당시 바깥 기온은 37도가 넘을 정도로 무더웠는데, 개는 물도 없이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된 채, 달궈진 포장도로 대신 어떻게든 흙길 위에 서 있으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이런 안타까운 모습에 즉시 개를 구조했고 개의 주인을 찾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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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푹푹 찌는 여름이 힘든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마찬가지겠죠.
땡볕 밑에서 쇠사슬에 묶여 옴짝달싹 못하던 견공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얼룩덜룩, 마치 표범처럼 꾸민 개 한 마리가 짧은 목줄로 울타리에 묶여 있습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당시 바깥 기온은 37도가 넘을 정도로 무더웠는데, 개는 물도 없이 뜨거운 햇빛에 그대로 노출된 채, 달궈진 포장도로 대신 어떻게든 흙길 위에 서 있으려고 애쓰고 있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이런 안타까운 모습에 즉시 개를 구조했고 개의 주인을 찾아냈습니다.
주인은 약 한 달 전 유기견을 데려온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집 안에는 태어난 지 겨우 3주된 강아지들도 아홉 마리나 있었다고 하네요.
구조대원들은 개들을 보호센터로 옮겼는데 다행히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고, 개 몸의 표범 무늬도 펜으로 그린 것이라 염증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화면 출처 : 틱톡 azhumane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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