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3억대 벤틀리 팔더니…5캐럿 다이아 자랑 "결혼 반지" ('돌싱포맨')

태유나 2025. 6. 25. 0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에게 받은 5캐럿 다이아 반지를 자랑했다.

이날 이상민은 아내와 결혼반지를 보러 다닌다며 하원미가 착용한 반지를 보더니 "5캐럿은 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하원미는 "맞다. 결혼반지"라고 밝혔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야구선수 출신 추신수 아내 하원미 인스타그램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에게 받은 5캐럿 다이아 반지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강주은, 하원미, 박주호,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아내와 결혼반지를 보러 다닌다며 하원미가 착용한 반지를 보더니 “5캐럿은 돼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하원미는 “맞다. 결혼반지”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제가 지민이 2캐럿 주고 아직도 카드값에 시달리는데”라며 감탄했다. 옷에 박힌 건 총 몇 캐럿이냐고 묻자 하원미는 큐빅이라고 말했다. 

하원미는 남편 은퇴 후 하고싶은 것들은 다 하고 있다며 헌팅포차를 다녀온 일화를 고백했다. 그는 “보통은 20대 때 가는데 저는 20대 때 수유복, 임부복만 입었다”며 보상심리로 갔다고 밝혔다. 


헌팅을 했냐고 묻자 그는 “거기 친구들이 큰아들 또래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애들은 주문 모니터로 말을 걸더라. 다른 테이블에 소주나 초콜릿 음료를 쏴준다. 또 우리 때는 무대에 나가서 춤을 췄다. 요즘 아이들은 신발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더라”고 말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현재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 총괄로 활동 중이다. 하원미는 최근 유트브 채널을 개설 후 소통하고 있다.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원미, 추신수는 3억 원 상당의 벤틀리 차량을 처분하고 해당 수익 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