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세 번 간 사람들만 안다” 한국인 모르는 스위스 블루오션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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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라우뷘덴 관광청 한국 사무소인 헤븐스포트폴리오는 지난 20일 미디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라우뷘덴(Graubünden)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노선을 운행하는 스위스 대표 철도 브랜드 레티셰반(Rhätische Bahn)이 공동으로 준비했다.
레티셰반은 스위스 동부 그라우뷘덴 전역을 연결하는 지역 철도 회사다.
그라우뷘덴의 자연과 도시, 그리고 세계문화유산 노선을 운행하는 레티셰반의 철도 여행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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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년 역사 레티셰반, 세계문화유산 철도여행 선봬
생모리츠·다보스 등 6개 도시, 각기 다른 매력 소개




디아볼레짜(Diavolezza)는 알프스를 내려다보는 대표 전망 명소다. 하이킹, 케이블카, 야경 감상 등 사계절 내내 다양한 즐길 거리를 품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간을 달리는 베르니나 익스프레스(Bernina Express)는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되는 대표 철도 노선이다.

레티셰반도 높은 관심을 받았다. 136년 역사를 가진 스위스 대표 철도다. 그라우뷘덴 전역을 연결하며 이동 자체가 여행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알불라–베르니나 노선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알프스 뷰를 담는 베르니나 특급, 벨 에포크 스타일의 미식 열차 ‘구르미노(Gourmino)’, 여름철 한정으로 운영하는 오픈 시닉 카(Open Scenic Car) 등 테마 열차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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