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개봉만 세 편…파죽지세 스크린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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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현영이 드라마를 넘어 스크린으로 전천후 활약을 이어간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하던 주현영은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괴기열차'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그런 주현영의 변신이 성공적일 것이라 자신한 연출자 탁세웅 감독은 "주현영 배우는 '다경을 연기'한 게 아니라, 다경으로 살았다. 항상 대본부터 제스처까지 깨알같이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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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주현영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괴기열차’(감독 탁세웅)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6.24.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sportsdonga/20250625073226057smlm.jpg)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서 감초 조연으로 활약하던 주현영은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괴기열차’을 통해 첫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괴기열차’는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로, 주현영은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 역을 맡아 괴이한 실종 사건을 파헤치며 영화의 긴장감을 이끄는 ‘원톱 주인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주현영은 이번 영화를 통해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를 벗어 ‘호러퀸’으로 이미지 변신도 노린다. 그런 주현영의 변신이 성공적일 것이라 자신한 연출자 탁세웅 감독은 “주현영 배우는 ‘다경을 연기’한 게 아니라, 다경으로 살았다. 항상 대본부터 제스처까지 깨알같이 철저하게 준비해 왔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동석이 기획 총괄 및 제작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끄는 ‘단골식당’은 워커홀릭 영어강사 미원(주현영)이 엄마(김미경)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골든타임인 48시간 안에 엄마를 찾고자 동네 사람들과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이다.
두 편의 주연 영화에 이어 텐트폴 영화인 ‘악마가 돌아왔다’를 통해 최성수기 여름 극장가에도 도전장을 내민다.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여자 정선지(임윤아)와 이를 감시하는 청년 아르바이트생 이길구(안보현)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로, 주현영은 감과 촉이 좋은 정선지의 사촌 정아라 역을 맡아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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