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TAK SHOW4’ 콘서트 티켓 예매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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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어제(24일)부터 시작된 콘서트 티켓 예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탁 측은 24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NOL 티켓을 통해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예매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영탁은 다음 달 7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어 콘서트에서 새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영탁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필두로 전국 순회공연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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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어제(24일)부터 시작된 콘서트 티켓 예매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탁 측은 24일 오후 8시를 기점으로 NOL 티켓을 통해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예매를 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연속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주목할 점은 이번 콘서트가 ‘TAK’S AWARDS’를 테마로 한 독특한 시상식 컨셉이라는 것이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인 시상식 형태로 영탁의 음악 여정을 되짚어보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좌석별 요금체계를 살펴보면 SR석이 15만4천원으로 최고가를 형성했으며, R석 14만3천원, S석 13만2천원, A석 11만원, 시야제한석은 8만8천원으로 설정됐다.
특히 영탁은 다음 달 7월 신곡 발매를 앞두고 있어 콘서트에서 새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9월 미니앨범 ‘SuperSuper’ 이후 근 10개월 만의 신작 발표로 팬들의 기대가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영탁의 이번 투어는 서울을 필두로 전국 순회공연으로 확장된다. 대전(8월 30일~31일), 대구(9월 20일~21일), 인천(10월 11일~12일) 등에서 추가 공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향후 더 많은 도시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공연 일정은 첫날인 8월 8일은 저녁 7시, 주말인 9일과 10일은 오후 3시에 각각 막을 올린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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