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이승연, 예비 사윗감 언급 "父와 사이 좋은지 볼 것"[스타이슈]

김노을 기자 2025. 6. 25. 07: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승연이 딸의 예비 사윗감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이 훗날 딸의 연인에게 바라는 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옆에서 장광 이야기를 듣던 이승연은 "어떤 생각이 드냐면, 저는 딸이 있지 않나"라며 "(딸이) 나중에 남자친구를 데려 오면 다른 건 별로 안 볼 것 같은데 자기 아빠와 사이가 좋은지는 볼 것 같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이승연 /사진=스타뉴스
배우 이승연이 딸의 예비 사윗감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이승연이 훗날 딸의 연인에게 바라는 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 장광은 아들 장영과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 캠핑카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장광과 추억이 없는 장영은 연신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장광은 "나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 잘 안 되더라"고 털어놨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어 "우리 아버지가 나와 함께 여행도 다니고 그랬으면 나 역시 자녀들에게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을 것"이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옆에서 장광 이야기를 듣던 이승연은 "어떤 생각이 드냐면, 저는 딸이 있지 않나"라며 "(딸이) 나중에 남자친구를 데려 오면 다른 건 별로 안 볼 것 같은데 자기 아빠와 사이가 좋은지는 볼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빠와 사이가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딱 그거 하나는 볼 것 같다. 그래야 나중에 자녀가 생기면 잘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