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3주만 10㎏ 감량 성공…"'이것' 정확히 지키려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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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쿨 이재훈이 3주 만에 10㎏ 감량에 성공했다.
이재훈은 지난 24일 공개된 웹 예능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31년 전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훈은 전국투어 소감에 대해 "공연 때 보면 첫 등장부터 눈물 흘리고 우는 분이 되게 많다. 그럼 나도 그 모습을 보면 뭉클하다. 전부 다 울음바다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신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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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쿨 이재훈이 3주 만에 10㎏ 감량에 성공했다.
이재훈은 지난 24일 공개된 웹 예능 '성시경의 먹을텐데'에서 "31년 전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훈은 3월8일 시작한 전국투어 'THE이재훈_31년'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공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정확히 4개월째 하루 한 끼만 먹고 버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짜 시간되면 공연 와서 봐라. 정말 내가 노력한 걸 네가 한번 봐줘야 한다. 뭉클하다"고 강조했다.

성시경은 달라진 이재훈의 모습에 "나는 형이 통통했을 때부터 봤다. 진짜 어떻게 이렇게 살을 빼냐"며 놀라워했다.
그는 또 이재훈이 굉장한 주당이라며 "연예계에서 제일 과소평가된 게 재훈이 형이다. 체력도 좋고 진짜 취한 걸 어릴 때 한 번도 못 본 거 같다. 근데 최근 급하게 살을 빼서 그래도 술 마시면 좀 행복해지기는 하더라"라고 했다.
이재훈은 전국투어 소감에 대해 "공연 때 보면 첫 등장부터 눈물 흘리고 우는 분이 되게 많다. 그럼 나도 그 모습을 보면 뭉클하다. 전부 다 울음바다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신나는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눈물이 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31년의 추억을 이번 공연에 오셔서 하나하나씩 꺼내 보면 되게 좋을 것 같다"며 적극 공연을 홍보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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